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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크리스천투데이] 38개 아동단체들, N번방 사건에 “관련법 처벌 강화 촉구” 성명 발표  
작성자 아이들과미래재단 작성일 2020.03.26 조회수 9
사업구분 캠페인 사업명 K&F재능장학금

[20.03.25]

 

 

한국아동단체협의회와 기아대책, 서울YMCA, 세이브더칠드런, 푸른나무재단, 홀트아동복지회 등 아동 관련 회원단체 38개가 

25일 “정부는 디지털 성범죄로부터 아동을 보호하라”며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최근 대국민의 공분을 한 ‘N번방 사건’과 관련해 “ ‘N번방’으로 인해 현재까지 파악된 피해자 74명 중 

아동청소년 피해자 수가 16명에 달하며 이중에는 초등학생도 포함되어 있어 아직 더 많은 피해아동이 있을 것으로 추측된다”고 했다.

 

N번방 사건은 2018년 11월부터 텔레그램에서 벌어지고 있는 디지털성범죄, 성 착취 사건을 말한다. 

가해자(아동 또는 여성)를 협박·강간한 영상물 등을 1번방부터 8번방까지 8개의 채팅방에서 판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한국 사회에는 아동・청소년 대상 성 착취를 해도 처벌받지 않거나 가벼운 처벌에 그친다는 인식이 자리 잡아 디지털 성범죄를 포함

아동에 대한 성 착취 및 학대가 지속되어 지금의 사회적 재난 수준에 이르렀다. 

이에 한국아동단체협의회와 38개 회원단체는 피해 아동의 권리 보호와 가해자의 엄중한 처벌을 요청하는 성명서를 발표한다”고 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