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미래재단 / 본문 바로가기

아이들과미래재단

아이들과미래재단

언론보도

Media Center

언론에 보도된 아이들과미래재단 소식입니다.

제목 [중앙일보] [라이프트렌드] 어려움 겪는 지역사회 위한 사회공헌 지속…6년간 누적 기부 301억 달해
작성자 아이들과미래재단 작성일 2021.07.13 조회수 39
사업구분 기업사회공헌 사업명 메르세데스-벤츠 기브

[21.07.13]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업계 최대 수준의 지역 투자와 기부를 지속하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의 지난해 기부금은 약 67억원, 

지난 6년간 시행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한 누적 기부금액은 301억원에 달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조성한 기부금은 

2019년도에 전년 대비 32% 증가한 데 이어, 지난해에는 전년 대비 11% 증가했다. 

지난해 기부금은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출범한 2014년 같은 기간 대비 240% 증가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와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한국 사회에 기여하고 사회 구성원의 역할을 다하겠다는 취지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다임러 트럭 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 등 

국내 3개 다임러 계열사 및 11개 공식 딜러사가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특히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를 돕는 사회공헌활동에 집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