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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조선일보] 미래 영화인 육성하는 해피앤딩 영화제작교실, 이번 학기엔 삼산중·인덕원중 참여
작성자 아이들과미래재단 작성일 2021.07.23 조회수 34
사업구분 기업사회공헌 사업명 롯데컬처웍스 해피앤딩

[21.07.22]

 

 

팬데믹에도 한국 영화의 미래는 계속된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관람객과 개봉 영화 수가 급감하는 등 영화 산업이 위기를 맞고 있다. 

침체된 분위기 속에서 올해 칸영화제 개막식에 등장한 봉준호 감독이 “영화는 한 번도 멈춘 적이 없다”고 말해 감동을 자아냈다.

 

여전히 사람들은 스크린에서 펼쳐지는 판타지와 새로운 이야기를 기다리고 있다. 그리고 지금도 어디선가 영화는 계속 만들어지고 있다.

 

미래의 영화인을 꿈꾸는 인천 삼산중학교와 안양 인덕원중학교 학생들은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롯데컬처웍스 ‘해피앤딩 영화제작교실’에 참여해 

스마트폰으로 직접 영화를 만들어왔다. 학생들은 매주 1회 2시간씩 진행되는 수업에서 ‘6인 1조(組)’로 자신들의 이야기를 영화라는 

종합 예술로 표현하기 위해 치열한 아이디어 전쟁도 치렀다. 수업 초반 장난기 가득했던 말투와 표정은 15주 여정을 거치면서 제법 진지해졌고, 

마지막 16주 차에 열린 시사회에서는 저마다의 개성이 듬뿍 담긴 작품까지 선보였다.

 

롯데컬처웍스는 국내 영화산업 선도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청소년들에게 진로 탐색뿐만 아니라 양질(良質)의 교육까지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18년부터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 영화제작교실을 지속해서 확대 운영하고 있다. ‘

해피앤딩 영화제작교실’에는 콘텐츠 산업 전반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롯데컬처웍스의 20년 전문성과 노하우가 녹아 있다. 

학기마다 서울과 경기지역 2개 학교에서 진행하며, 참여 학생들에게 이론은 물론 영상 촬영부터 편집까지 

영화 제작의 모든 과정을 경험해볼 수 있게 하는 교육 기부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