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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동아일보] 맞벌이 가정에 돌봄 지원… 공동육아나눔터 ‘신한 꿈도담터’ 구축
작성자 아이들과미래재단 작성일 2021.09.30 조회수 37
사업구분 기업사회공헌 사업명 신한금융그룹 공동육아나눔터, 신한 꿈도담터

[21.09.30]

 

 

신한금융그룹의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이 업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신한금융희망재단은 서울(금천구), 

경북 구미시, 전남 여수시 내 공동육아나눔터인 ‘신한 꿈도담터’ 3개소를 추가 구축했다.

 

신한금융희망재단은 2018년부터 여성가족부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 공동육아나눔터인 ‘신한 꿈도담터’를 진행하고 있다.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은 올해로 창립 21주년을 맞은 아동복지 전문 재단이다. 

현재 60여 개의 후원 기업과 협업하며 80개 이상의 다양한 교육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또 신한금융희망재단과 함께 맞벌이 가정의 아동과 청소년에게 자녀 돌봄 지원 및 교육 기회를 제공하며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사회적 지원과 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신한 꿈도담터’는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맞벌이 가정 초등생 자녀들의 ‘방과 후 돌봄’ 활동을 지원하고

육아부담 경감과 여성의 경력단절 예방을 목적으로 사업을 진행 중이다. 

대표적인 활동으로 △개소당 6500만 원 상당의 공간 리모델링 지원 △사무기기, 가전제품 등의 기자재 지원 

△냉난방기 청소 △전문 방역 서비스 등의 유지보수 지원과 함께 금융교육, 

사회성 발달 교육, 코딩교육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펼치고 있다.